총회재판국 상습적 파행자들, 다시 파행

조인훈목사측과 사전 담합여부 의심

황규학 | 입력 : 2020/07/29 [03:51]

 
총회재판국이 새봉천교회건을 놓고 다시 파행되었다. 상습적 재판파행파들은 고의적으로 입을 맞춘뒤 재판국에 나타나지 않았다. 

 

재판국을 두번째 파행한 시킨 사람들은 김준호, 박귀환, 강흔성, 하정대 등이다. 강흔성목사는 총회재판은 양심대로 해야한다고 글을 쓴 바 있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양심대로 하지 않고 상습적 파행에 동참했다. 그래서 강목사의 이중성의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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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 파행파들에게 경고 메세지 보내야

 

각노회나 총회는 파행파들에 대해서는 재판이라는 신성한 직무를 위반한 것으로 일벌백계의 징계가 필요하고, 총회임원회와 재판국은 이들이 재판국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결의를 해야한다. 이들은 상습적으로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

 

원고측은 충분히 제척사유가 되기 때문에 총회재판국에 제척을 요구할 수 있고, 나아가 이들에 대해서는 재판이라는 신성한 의무를 위반하기 때문에 직무유기와 직권남용으로 각 노회에 고발을 할 필요가 있다. 

 

총회임원회는 이들이 재판에 참석하지 못하도록 서신을 보내 권고할 필요가 있다.  상습적 파행자들은 신성한 공천을 더럽히는 것이다.

 

오시영장로는 해당노회사건에 계류중이기 때문에 재판국원으로 선출되어서는 아니되었다. 처음부터 불법으로 공천되었고, 해당사건을 수임하기도 하여 재판의 공정성은 이미 물건너 간지 오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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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 파행은 죄악

 

김준호, 박귀환, 강흔성목사는 지난번에 이어 상습적으로 파행을 하고 있어 사실상 판결에 불리하니 고의로 참석하지 않아 성수의 2/3 이상 안되게 하여 재판을 파행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기부터는 파행파들을 총대로 보내서는 안될 것이다. 상습적 파행을 일삼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치리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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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에 참석한 한 국원은 애초에 5명은 참석하지 않는다는 정보가 들어왔고, 새봉천교회조성근장로가 7.26.  "공의로운 하나님께서 총회재판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며 기도한 대로 총회재판국은 열리지 않아 조인훈측과 담합이 이루어지고 있는 의혹이 있다며 이러한 태도로 다른 재판에도 공평한 재판을 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파행파들, 조인훈목사측과 담합의혹

    

조인훈목사 친형 조성근 장로는 7.26. 대예배기도에서 "공의로운 하나님께서 총회재판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며 기도한 바 있다.  기도대로 사전에 담합되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재판국, 개판국 되다.

 

재판이 파행파들로 인해 개판이 되고 있다. 파행파들은 법학사, 변호사, 노회장이 있어 과연 양심의 자유를 상실한 법학사와 변호사가 규정대로 참석하느냐가 새로운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재판국, 파행파들, 다른 사건에도 제척시켜야

 

파행파들은 벌써 두번째 고의로 파행을 하여 권징사유에 해당하는 직권남용및 직무유기를 하고 있어 이들이 다른 사건에도 과연 공평하게 재판을 행할 수 있는지 의구심이 들고 있다. 상습적인 파행파들은 다른 재판에도 제척을 시켜야 할 것이다.

 

법리적 평가

 

흠결이 있더라도 재판해야

 

다음 재판에는 이들이 다시 상습적 파행을 해서  성수가 2/3가 되지 않아도 일단 과반수 이상이면 재판을 해서 보고 채택여부는 총대들이 결정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재판을 상습적으로 지연시키고 파행해서 재판이 중지되는 것보다 104회 총대들의 대의를 받아들여 재판국의 의무를 다하도록 재판을 진행해서 그 결과에 대해서는 약간 흠결이 있더라 총대들의 결의를 받으면 될 것이다.  

 

그리고 헌법개정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양심을 상실한 법학사, 변호사제도는 더이상 의미가 없다.

 

총회재판국은 변호사 장로들의 먹잇감으로 전락,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겨

 

그런데다가 총회 재판국은 장로변호사들의 먹잇감이 되고 있다. 105회 총회는 헌법개정을 하여 법학사와 변호사개념을 삭제할 필요가 있다.

 

법학사들은 재판을 상습적 파행으로 이끌고, 변호사들은 총회재판국이 먹잇감으로서 창구역할을 하기 때문에 변호사들은 얼씬 거리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공천부에서는 장로변호사에게는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고 삼국(건국, 단국, 동국)대 법대 출신자들에게는 재판을 파행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재판국원으로 임명하는 것에 대해 자제할 필요가 있다.  


제2절 총회재판국
제15조 [전문위원]
1. 총회 재판국은 재판국의 결의로 목사 또는 장로 중에서 3인 이내의 전문위원을 두되 법학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자나 변호사 혹은 전임 법리부서장 중에서 선임하며 회의 시 통지해야 하고 언권만 있다. 
단, 총회 현 법리부서장(헌법위원장, 규칙부장)은 총회 재판국 전문위원이 될 수 없다. [개정 2012.11.16]
 

제3절 노회재판국
제16조 [구성]
2. 재판국원 9인 가운데 1인 이상은 법학사 학위를 가진 자 중에서 선임하여야 한다. 다만, 법학사 학위 소지자가 없는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제21조 [전문위원]
1. 노회 재판국은 필요한 경우에 법학사의 학위를 가진 목사 또는 장로 중에서 2인 이내의 전문위원을 위촉할 수 있다.
 

제4장 제1심 소송절차
제1절 고소 및 고발
제56조 [노회 기소위원회의 구성]
2. 노회 기소위원 4인 가운데 1인 이상은 법학사 학위를 가진 자 중에서 선임하여야 한다. 다만, 자격자가 없는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제2장 정치
제36조 [헌법위원회의 구성, 권한, 질의해석, 헌법개정] [개정 2012.9.20]
7. 총회 공천위원회는 헌법위원회에 반드시 법학사 이상의 학위를 가진 자나 변호사를 1인 이상 공천하여야 하며 헌법위원회는 목사 또는 장로 중에서 3인 이내의 전문위원을 두되 법학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자나 변호사 혹은 전임 헌법위원장 중에서 선임한다. 
   

 

파행파들의 문제점은 사기합병을 합법화시키려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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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규학

 

합병이 사기로 드러난 이상, 새봉천교회는 이혼소승을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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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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